서초염곡 공공주택지구[미리보기-2029년 완공 목표]

국민주거안정 실현 및 주거 수준 향상을 도모하며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서울 서초염곡 공공주택 단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 세부 내용 자세히 확인해 보겠습니다.


1. 계획의 개요

가. 계획명: 서울 서초염곡 공공주택지구 지정
나. 위치: 서울특별시 서초구 염곡동 329 일원
다. 면적: 55,343㎡
라. 계획(사업)기간: 지구지정일 ~ 2029년
마. 사업시행자: 서울주택도시공사
바. 사업시행방식: 수용방식

서초염곡 공공주택지구[미리보기-2029년 완공 목표]



2. 토지이용계획(안)

  • 주택건설용지: 57.2% (31,653㎡)
  • 공공시설용지: 42.8% (23,690㎡)
서초염곡 공공주택지구[미리보기-2029년 완공 목표]
토지이용계획(안)


3. 토지이용구상(안)

  • 공공주택용지 배치: 주변 토지이용현황과 연계하여 효율성을 증대.
  • 공원·녹지 계획: 계획지구 내·외부의 자연자원(비오톱 1등급, 도시자연공원 등)을 고려하여 수립.
  • 저류지 및 지하보도 연계방안: 근린공원 내 저류지 지정 및 양재대로변 지하보도 연계방안 수립.
서초염곡 공공주택지구[미리보기-2029년 완공 목표]


1) 개발구상(안):

  • 본 계획의 목적: 서민의 주거안정 및 주거수준 향상을 도모하여 국민의 쾌적한 주거생활에 이바지함.
  • 교통여건: 반경 1㎞ 이내에 양재IC, 지하철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, 양재대로, 강남대로, 논현로 등이 인접하여 서울 및 수도권 인근 도시와의 교통여건이 양호함.
  • 자연환경: 구룡산 도시자연공원에 위치한 자연녹지지역이지만 주변 개발사업 등으로 인한 경관 훼손 및 양재AI미래융합 혁신지구 조성계획에 따라 지역 정비에 대한 요구가 있음.

2) 기본방향:

  • 주거환경 조성: 국민주거안정의 실현 및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공공주택 단지 조성.
  • 연속성 유지: 양재택지 지구단위계획 구역과 인접하여 개발의 연속성 유지 및 적정 개발밀도 고려.
  • 환경친화적 도시공간: 비오톱 1등급 등 기존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도시자연공원을 근린공원으로 반영하여 활용.
서초염곡 공공주택지구[미리보기-2029년 완공 목표]


3) 토지이용 구상안 비교

서초염곡 공공주택지구[미리보기-2029년 완공 목표]
  • 주변 토지이용현황과 연계한 공공주택용지 등의 배치로 토지이용 효율성 증대
  • 계획지구 내・외부(비오톱1등급, 도시자연공원 등) 자연자원 등을 고려한 공원・녹지계획 수립
  • 계획지구내 저류지는 근린공원내 중복결정으로 지정
  • 양재대로변 지하보도를 고려한 연계방안 수립

장점

  • 보전가치가 높은 비오톱 1등급 및 도시자연공원은 적극 보전함
  • 공동주택을 2개 블록으로 구분하여 원활한 접근성을 고려함
  • 양재대로변 지하보도를 고려하여 계획지구내로 지하보도 연계방안을 수립하여 기존 이용자들의 편의성 고려

선정사유

  • 보전가치가 높은 비오톱 1등급 및 도시자연공원의 보전을 고려하여 공원·녹지계획을 수립
  • 공동주택용지로의 접근성 및 지하보도 연계방안을 수립하여 기존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고려한 대안 1안이 긍정적 대안으로 검토됨


4. 입지에 대한 대안

1) 선정사유(대안 1 선정)

  • 보전 가치: 비오톱 1등급 및 도시자연공원의 보전을 고려하여 공원·녹지 계획 수립.
  • 접근성 및 연계방안: 공동주택용지로의 접근성 및 지하보도 연계방안을 수립하여 기존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고려한 대안 검토.


2) 대안 1 장점과 단점

  • 접근성 우수: 양재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진입 가능,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 및 주요 도로와 인접.
  • 주변 자연환경: 구룡산(서울 둘레길), 양재시민의 숲, 서초문화예술공원, 청계산 도시자연공원과 인접하여 주민들의 접근성 우수.
  • 공원녹지 공간: 비오톱 1등급지 및 도시자연공원을 활용하여 주민들의 휴식 및 공유 공간 창출 가능.
  • 도로소음: 양재대로 인접으로 인한 도로소음 예상.
  • 사업추진가능성: 염곡차고지 제외로 인한 사업추진 가능성 및 협의 원활.

추진경위 및 향후 계획:

  • 2024. 05. 27: 공공주택지구 지정 제안 (서울주택도시공사 → 서울특별시)
  • 2024. 08: 전략환경영향평가서(초안) 제출 (예정)

이수-과천 복합터널 2030년 개통[미리 보기]

거주기간 미충족시 청약신청 가능 지역

댓글 남기기